조은산부인과& 조리원후기

작성자: 유미님 (211.♡.142.104)    작성일시: 작성일2017-11-10 14:36:16    조회: 3,558회    댓글: 0
2017년10월31일 15:21분 떡두꺼비같은 아들탄생
31일 오전9시에 입원수속 밟고 가족분만실로..
지금에서야 하는 얘기지만 정말 겁나고 무서웠다는....
촉진제 투여후 1시간후 어지러움과 호흡불편으로
신랑이랑 수술하기로 결정ㅠㅠ
그뒤로 수술대기시간 기다린거 제외하고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병원 시설도 엄청 깨끗하고 병원냄새도 안나서 너무 좋았고
간호사쌤들도 친절하시고 프로다우셔서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병원밥....최고였음 말이필요없음ㅋㅋ밥때문에 퇴원하기 아쉬웠을정도 ㅡㅅㅡ
몸은아푸지만 만족스러운 병원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조리원ing....조리원도 만능 실장님들계시고 신생아실 이모님들도
엄청 재밌으시고 친절하심 애기 한명한명 성심성의껏 케어해주시는게 눈에보임 ♡_♡
방은 창가쪽은 소음이있다고 하는데 저는 무뎌서 그런가 잘자고있슴당~ 어느덧 1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갓내요
둘째생각은 없지만 호..혹시라도 또 생긴다면 조은에서 보내고 싶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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